Ya-Ya-yah에서 부터 시작된 쟈니즈 다단계는 KAT-TUN, 嵐, 関ジャニ∞, 그 외 여러 쥬니어들에서 스탑! 했었다. NewS가 데뷔를 했었고, KAT-TUN이 데뷔를 하고, 아마 그 즈음 부터 살짝 손을 놓다시피 했었는데 우연히 노트북 정리를 할 겸 잠시 보았는데 다시! 쟈니즈에 빠져버리고 만것이다!!! 손을 놓고 있던 시기에도 당연히 치라치라 미테이탓타카라 야마다라거나, 나카지마라거나, 아리오카라거나! 귀엽다! 그러고 있었는데ㅠㅠ
그래서 기간한정 Hey! Say! 7 때도 계속 지켜봤었고, 그 이후로 갑자기 JUMP로 데뷔를 하더라! 처음에는 별로 좋게는 생각을 못 했는데. (세븐을 일단 내봤는데 히트치자 이거다! 하고 스구 데뷔라는 이유에;) 하여간. 그러다가 점프를 좋아하게 되었네 ㅋㅋㅋㅋㅋㅋ 그래. 내가 이렇지. 뭐.
데뷔전부터 이뻐라했던 아리오카는 물론,
잘 모르던 모리모토까지ㅠㅠ 일단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, 하나부터 열까지 쭉쭉 봐야 하는 성격으로 일단 쇼와×헤이세이는 다 보았음 ㄳㄳ 패밀리즈는 볼까말까 고민중이긴 하지만, 일단 백식부터 볼 것 같음ㅠㅠ 그리고 PV메이킹은 이미 마스터 해씀!!! 나의 이 집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폰 배경도 다 만들었겠다! 이제 남은 건 정말이지 영상 보는 것 밖에 안 남았다♡
(움짤들은 네이버 블로그 서핑입니다ㅠ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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